이로(利路)의 첫 마음 그대로,
오직 환자만을 향한 책임 진료를 실천합니다.
환자의 동맥과 정맥을 직접 연결하여
자가 혈관을 확장하고 강화하는 방법입니다.
환자의 혈관만으로 연결이 어려운 경우,
인조 혈관을 연결하여 투석 경로를 확보합니다.
대학병원급 인터벤션 진료
기다림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TODAY IN TODAY OUT 시스템
절개 최소화 · 빠른 회복
Philips Azurion ANGIO
정확한 치료 연계
회복과 일상 복귀까지 고려
1:1 설명 및 치료 계획
02-393-0010
투석 혈관 시술은 365일 응급대기로월-금요일AM 08:30 - PM 05:30
점심시간PM 12:00 - PM 01:00
토요일AM 08:30 - PM 12:30
점심시간 없이 12시 접수 마감
일요일 휴무IRO Youtube